나에게 찐행복을 주는 요소 중 하나인,

커피 마시기☕️

그렇다고 매일 커피전문점을 들려

커피를 사진 않는다

회사에서는 네스프레소를 내려먹고

집에서는 직접 내리거나 차를 마시곤 한다

외출 시엔 집에서 내린 커피를

텀블러에 담아 나가기 때문에

커피에 나가는 돈은

특별한 카페를 가지 않는 이상

얼마 안된다는 것!

거기다 커피 기프티콘을 싸게 구입하거나

선물 받은 바우처,쿠폰을 먼저 소진하기 때문에

많이 나가봤자? 1-2만원대 정도 일 것 이다

습관적으로 사먹는 커피값이

모이면 얼마나 큰 돈이 되는지

잘 알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나는 1년에 한 번 씩

꼬박꼬박 무료쿠폰으로

스타벅스에서 카페놀이를 하는데,

그거슨 바로 무료 생일쿠폰!

우린 잘 태어났으니까

공짜커피 한 번 먹어봅시다💖

 

일단 스타벅스 어플을 깔아주고

 

e-Coupon 클릭!

 

곱게 앉아 계시는

무료 생일쿠폰ㅋㅋㅋㅋ

난 6월 생일이라 월초에 발급되고

7월 1일 안에 사용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가끔 신제품이 나오면

1+1 bogo 쿠폰이 제공 될 때도 있어서

알람을 늘 켜둔다

(최근에는 쿠폰이

거의 제공되지 않는 것 같지만.. 왜죠)

 

무료 커피쿠폰에 대한

간략한 설명서

한마디로 tall사이즈의 모든 음료가 가능하지만

수수료가 붙는 병음료나, 지역 한정 음료는 노노!

 

나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디카페인 아이스 돌체라떼를

주문해서 먹었다!

더 비싼 6-7천원대의 메뉴도 있었지만

나는 5900원짜리 돌체라떼가

제일 맛나기에ㅋㅋㅋㅋ

(본전 뽑겠다고 제일 비싼 음료를 주문하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걸 마시는게 더 행복하니까🌻)

나는 이미 몇 년 넘게

쿠폰들을 알뜰하게 활용해서

공짜 음료를 엄청나게 마신 것 같다😋

 

얼마 안되는 소액이지만

푼돈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에겐

이 몇천원짜리 쿠폰도 아주 유익할거라 생각하며!

생일즈음 어플 한 번 깔아두고

꼭꼭 챙겨 마시는 걸 추천!

느긋하게 카페놀이 해봅시다👍🏻

 

 

Posted by 비내리는달

작년에 사서
몇 달간 아주 만족하며
잘 쓰고 있는 브리타정수기!

 

 

 


일단 페트병 쓰레기도 아예 안나오고
두 달간 필터하나만 교체하면 돼서
훨씬 편하고 관리하기도 쉽다



 

 

 

 

https://decorain.blog.me/221419889009

작년에 구매한
브리타정수기 조회수 터지는
후기 보러가기!




3개월간 두 개의 필터를 써봤는데

하나는 정수기를 구입했을때 딸려온
중국산 맥스트라,

그리고 얼마전에 구입한
독일산 필터 맥스트라 플러스
(6개 셋트)를 사용해봤다




오늘은 두 개의 생산 국가별,
맥스트라,맥스트라플러스 필터의
차이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즙증흐즈스으~


 

 

 

우선 맨 처음 써본
중국산 맥스트라 필터



 

 

맥스트라와 맥스트라 플러스는
전체적인 크기는 똑같지만
윗면의 디테일이 조금 다르다

8개의 홈이 파져있고
무게는 그럭저럭 비슷했다




그런데 충분한 전처리작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에 오래 담구고 흐르는 물에 씻는 작업)

물을 컵에 따라 마시면
아주 작은 까만색의 점같은 이물질이
필터를 통해 배출되었다




이게 도대체 뭔가 싶고요?

필터와 정수기 틈새는 물론
컵에도 다량의 바닐라빈같은(....)
정체 모를 검은 점의 이물질이 꾸준히 배출..




남편도 찝찝하다고 나한테 클레임을 걸었다(?)

예?




아니 정수기라고 샀는데 이게 뭐여? 했지만
검색을 하니


필터안에 내포된 숯가루라
인체에 무해하다고 한다

 

 

 

 


무해해도 어찌됐건 이물질 아닙니까?
몸 안에 쌓일 수도 있는거고..

이 점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이
구매처에 반품을 하거나
클레임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한 것 같았다



 


나도 덩달아 영향을 뙇!! 받고
AC~ 뭐야 어쩌지 반신반의 하다가

독일산 맥스트라 플러스 필터를
다시 구입하게 됐다

 

 

 

 


중국산 맥스트라보다

가격이 좀 더 있는 편인데,


그래도 더 나을거란 생각에
과감히 투자!




페트병 생수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요
어흑흑


 

 

 

6개짜리 맥스트라플러스 필터 세트

43,000원정도에 판매하는데
네이버포인트를 써서
거진 4만원에 구입했다




네이버 검색을 하면
독일산이라 명시가 돼있는 판매처가 있다
거기서 가격비교를 하고
구매를 하면 끝!


 

 

 

정수기 필터 종이박스의
엉덩이를 보면

메이드인 젊은이라고 생산날짜와 함께
도장이 콩 찍혀있다


 

 

 

 

개봉하면 이렇게
똑같이 생산국가와
생산 날짜가 프린팅 돼있고

반갑네 젊은이
ㅋㅋㅋㅋ


 

 

 

독일산 필터의 윗면은 이렇게 생겼다
맥스트라와는 다른 디테일

 

 

 



잡아뜯는 둥근 고리는 없고
양 옆으로 길고 높은 홈이
파여있다

여튼 2월에 교체해서
거진 한달동안 잘 사용하고 있다


 

 

 

확실히 보이는 건

여태껏 한 번도 바닐라빈같은
이물질이 배출되지 않은 것!

이게 생산국가의 차이인가?

이렇게 잔여물 없는
독일산으로 저렴히 구입해뒀더니
든든하다!


 

 

 

좌) 중국산 맥스트라 필터
우) 독일산 맥스트라 플러스 필터

사실 나는 두 개의 필터만 써봤기에
시중에 유통되는 필터 전체의
사용 후기를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내 기준으로
물 맛은 비슷했지만

맥스트라는 좀 더 저렴한 반면
몸에 무해한 숯 찌꺼기가 꾸준히 배출되고

맥스트라플러스는 가격이 있지만
아직 필터 내 찌꺼기가 나온적이 없다

 

 

 

 


물론 독일산 중에서도 찌꺼기가
나오는 필터가 있겠지만

나는 앞으로 쭉 독일산 맥스트라 플러스 필터만
구입할 계획!




부피가 작고 7천원정도하는 필터만
교체하면 되기에
훨씬 저렴하고 쓰레기도 줄 일 수 있는

브리타 정수기!




요즘 이래저래
주변에서도 많이 구입하는데
나는 적극 추천한다!

중국산 맥스트라보다는
독일산 맥스트라 플러스 필터가
개인적인 만족도가 높았기에
앞으로 꾸준히 애용해야겠다




다들 페트병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해보며 더 건강한 물을
즐겨봅시다~!!

Posted by 비내리는달

 

올 해 초,

소프넛이란 천연 열매 세제를 알게 되어
이런저런 방법으로 여러 곳에 활용을 했었다




소프넛(Soup nut)열매는
사포닌이란 성분이 함유된 무환자나무의 열매로
열매 자체를 건조시켜서 물에 섞으면
거품이 나 여러 세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조회수 폭발하는
관련 소프넛 사용법,꿀팁 포스팅은 여기로!

ttps://decorain.blog.me/221466530701

 

 




소프넛을 섞은 물로
설거지나 청소,세탁용으로도 사용 가능한데다

천연 열매 자체를 쓰는 거라
일반 화학제품보다 훨씬 맘편히 사용가능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사용하기가 수월치 않고
방부제가 없다 보니 관리 하기가 어려워
조금씩 사용 빈도는 낮아져 갔다

흑흑




그 와중!

자연스럽게 집에 망치 대용품(?)이 생겨
방치 되어있던
소프넛 통을 다시 꺼내들었다



뭐야 뭐야 망치랑 소프넛이 뭔 상관이야?
무슨 썰인고 하니..


 

 

중고로 사놓고 방치한 소프넛 열매가 한가득!




중고로운 평화나라에서
소프넛을 저렴하게 구입했지만

껍질이 조각난 게 아닌
딱딱한 열매 그대로를 구입했던 것이다




하.. 껍질은 또 어찌나 무쇠같은지
남편의
플스아령으로 부수다가
1일 천하로 더 이상
소프넛 셀프 분쇄(?) 작업을 못했던 터였다

ㅋㅋㅋㅋ


 

 

 

그러던 중 우리집에 들어온 아이,

공기청정식물 아이스크로톤!
(뭔가 공룡이름 같)




남편 사무실로 들어온 선물이었는데
활엽수를 좋아하는 나의 요청으로
우리집에 들이기로 했다 껄껄

이름도 지어주고(또삐따빠, 남편作)
열심히 키우기로 했는데..?


 

 

 

어? 웬 차돌이?
보자마자 든 생각


 

 

 

망치!!!!!! 망치를 득템했습니다!!!!!!

후.. 진정




그렇게 우연한 기회로 얻은 망치로
소프넛을 다시 부수기로 했다

..용쓴다


 

 

 

휴무날 낮에 작업을 하니
꽤 많은 양을 작업 했다
뿌듯뿌듯


 

 

 

일단 요정도만 작업해서 한 통 챙겨두고~


 

 

 

얼마전에 구입한
천연 소재의 작은 주머니에 담아
세탁기를 돌려봤다




여기서 중요한 건
소프넛을 사용할 땐
30분 불림 기능을 추가하여 돌려야 한다는 것!

주머니 입구를 단단히 여매어
약 1시간 정도 불리고 세탁해줬다


 

 

 

음..

역시나 빠져나오는
소프넛의 껍질




전 포스팅에서 써뒀지만
면주머니나 삼베주머니는
입구 쪽 공간을 100프로 봉할 수가 없어

약간씩 소프넛 내피 조각들이
세탁과정에서 분해되곤 했다




이 조각들이 세탁기에 계속해서 끼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리하여 추천하는!
브라 전용 세탁망!!!! 박수!!!!

 

 

 

 


나의 소중한 부라자들을 담아 세탁하는 용인데
망 자체의 공간이 넉넉해서

세탁기를 돌리는 과정 중
소프넛이 자연스럽게 마찰이 되고
그로 인해 거품도 잘 난다


 

 

 

 

더군다나 세탁이 끝나도
소프넛의 부산물들이 탈출하지 않는다

옷을 꺼내면 말끔하게 빛나는
세탁조를 보실 수 있읍니다


 

 

 

다 쓴 소프넛은 다시 말려주고
세탁망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 말린다




여기서 다시 총정리!

비달이가 직접 써본 다양한 방법 중
소프넛을 이용한 최적의 세탁 루틴!




1. 브라 전용 세탁망에 손질된 소프넛을 넣는다

2. 30분 불림기능을 더해 표준 세탁 코스로 돌리기
(따뜻한 물로 불려주면 효과는 배가 됨)

3. 그대로 세탁을 끝내고 소프넛을 다시 말려둔다




나는 이 방법으로
보통 수건이나 속옷을 돌리는데
아주 만족도가 높다

양말이나 때가 두드러지는 세탁감은
넬리 천연 소다 세제를 소량 추가해
사용하고 있다




처음 소프넛을 접하는 사람들은
세탁 도중 소프넛을 별도로
꺼내야 하는 것 아닌가? 할 수 있지만

꽤나 빈번한 세탁 과정을 거친 나로선
풀로 돌려도 전혀 부작용도 없고
잔여감도 없었다!



 


예전엔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화학 중성 세제를 쓰고
섬유유연제를 추가로 썼지만

올 해 초부턴
플라스틱 용기의 세제는 아예 배척했고
섬유유연제도 더이상 구입하지 않게 됐다


천연세제를 써보니
세탁하고 난 후의 면냄새도 너무 좋고
천연 소재 특유의 만족감도 아주 좋았다




앞으로도 소프넛은 계속 사용할 계획이고
넬리 세제도 일단은 겸용할 것이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나에게 유해되는 성분이 없고
다 쓰고도 지구로 돌아가는 소프넛,

여러분들고 꼭 사용해보시고
만족감을 느껴보thㅔ요!

Posted by 비내리는달

 

 

오늘은 꿀 휴무!

원래 계획은
좋아하는 카페를 가서
커피 한 잔 하면서 포스팅하기 였는데


몸이 왜케 무거울까
비타민을 챙겨먹어야 하나?

그래도 일찍(?) 일어난 김에
소프넛 사용 후기를 올려볼까 한다!



 

 

중고나라를 통해
소프넛 열매 그대로 보관되어 있는

1kg짜리 한 봉지를 저렴하게 구매했다!

 

 

 

 

그런데 이게 시행착오인게,

 

시중의 소프넛은 보통 씨가 제거돼있고

과육껄집만 건조되어

바로 사용이 가능한데

이 제품은 또 껍질 제거 과정을

해줘야한다는 것..

 

 

 

 

진짜 너무 귀찮군ㅠㅠ..

 

그래도 이왕 산 거

여러차례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일단 껍질 째로 돌려보기!

(지식이 일단 전무한 상태ㅋㅋㅋㅋ)

 

 

 

 

개봉해서 이래저래 살펴보니

향은 대추 비슷한 향이 나고

안에 씨가 있어 달랑달랑 거린다

 

그래도 보이는 과육 껍질이

꽤 단단한 편이라

 

물에 3시간 정도 불려서

면 주머니에 담고

세탁기에 넣고 돌려봤다

(쓸데없는 짓)

 

 

 

 

거품이 난다? 했는데

막상 돌려보니 망함^^

 

그냥 물로 헹군 소프넛 겉껍질과 빨래감

ㅋㅋㅋㅋ

 

 

 

 

소프넛에 많이 함유된 사포닌은

겉껍질이 아닌 내피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갱장히 기찬츠믄..

껍질을 박살내기로

 

 

 

 

 

거의 호두껍질 수준으로

딱딱해보여서

 

잠깐이라도 물에 담궈놓고

망치 대용을 찾아보기로 한다

 

집에 망치가 없는데

막상 사기는 싫어서

ㅋㅋㅋㅋ

 

 

 

 

 

 

남편한테 플스로 좀 부셔도 되겠냐고

물어봤다가 오열을 하길래

 

부수기에 적당한 아령과

도라이버 두개를 찾아냈다 (돈굳음 +100)

 

층간소음이 우려돼서

요가매트 두개를 깔았다

 

 

 

 

드라이버는 조금 파괴력이 약하고

아령 4키로짜리로 수건을 덮고

 

두어번 찧으니

깔끔하게 박살이 났다

 

 

 

 

이 작업을 30분정도^^

껍질만 사서 쓰세요 여러분

 

 

 

 

 

고된 노동으로

요렇게 깨끗하게 분리해냈다

보람보람

 

저 무환자씨앗은

염주로도 쓴다고 하던데

 

나는.. 어쩔까

나무아미타불..

ㅋㅋㅋㅋ

 

 

 

 

 

 

분리해낸 소프넛 껍질은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려

다시 세탁기를 돌리기로 했다

 

 

 

 

역시 내피에 물이 닿으니

색이 진하게 우러나고

거품이 풍성하게 난다

 

씨앗에 묻은 사포닌 거품은

설거지 할 때 써보기로!

 

 

 

 

일단 흰빨래,수건,면소재 빨래만

돌리는데 써봤다

 

 

 

 

말랑말랑 해진 소프넛 껍질,

내피가 조금 얇아진 것 같기도 하고?

 

빨래 후 느낀 건

전체적으로 거의 무향이고

상쾌한 빨래감 특유의 면 냄새만 난다

 

 

 

 

눈에 보이는 것은

뚜렷하게 없지만,

 

이런저런 정보들로 봤을 때

소프넛의 세정력은

입증되었으니까!

 

 

 

 

물론 화학세제보다

찌든때는 세정력이 약하겠지만

 

수건과 면소재 속옷들은

자주 빨아야 해서

기분은 훨씬 상쾌하고 덜 찝찝했다

 

 

 

 

 

세탁 후의 소프넛 껍질은

재사용이 가능해서 다시 건조!

 

 

 

 

 

씨앗에 묻은 가루는

가벼운 그릇 몇 개 설거지하는데 쓰고

 

바짝 말려서

일단 냉동실에 보관해뒀다

 

 

 

 

 

밤이 되었읍니다

이번에는 검은 빨래 돌리기 실험!

 

 

 

 

 

빨래감으로는

정장양말,검정스타킹,

 

그 외에 어두운 컬러의 옷들을

세탁해봤다

 

역시 전작업으로

뜨거운 물에 잠깐 담궜다가

투입!

 

 

 

 

 

 

노란 면주머니에

소프넛을 담아 돌려봅니다

 

 

 

 

 

빨래 후

 

어머 얘들아 얘들아;

 

 

 

 

면 주머니에서 탈출한 껍질들이

돌아다니길래

다시 소환시켰다ㅋㅋㅋㅋ

 

 

 

 

 

허술하게 입구를 봉하면

 

이렇듯 빨래 과정에서

소프넛 껍질과 가루들이

 

빨래감에 묻고 세탁기 고장의

이유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듯!

 

 

 

 

검은 빨래 후 만족도는 아주 좋았다

 

양말과 스타킹에

날 수 있는 좋지 않은 향이

깔끔하게 제거 되었고

 

이런 저런 분비물,오염된 부분들이

잘 제거되었다!

 

이정도 세정력이면

꾸준히 써도 괜찮을 법하다

 

 

 

 

 

번외편, 소프넛 세제 만들기 두둥

 

설거지용 세제도

소프넛으로 가능하다길래

급 준비해봤다

 

 

 

 

결론은?

 

조금 더 연구해보자

(^____________^)a

 

 

 

 

 

 

소프넛 껍질을 20알 정도 준비해서

한 번 팔팔 끓이고

 

거품이 확 일면

불을 줄여 약불로 20분 끓여줬다

 

 

 

 

이 때

안 좋게 느껴질 만한 향이 난다

남편은 냄새가 많이 별로라고 하더라

 

나는 그냥 대추향 비슷한

살짝 꾸리꾸리한 향이었는데

 

이 부분은 개인차이가 있는 듯!

 

 

 

 

뭉근하게 끓여낸

소프넛 껍질

 

역시 말랑말랑해졌다

다시 꺼내어 건조작업을 해주고,

 

 

 

 

 

집에 있던 깨끗한 유리병에

나눠 담았다

 

이 때도 깔때기가 없어

주변에 다 흘리고

ㅋㅋㅋㅋ

 

 

 

 

 

물론 방부제가 없어

냉장보관을 해야하고

약 3~4주 정도 간다고 했다

 

 

 

 

 

소프넛 세제를 써 본

후기는?

 

걸쭉한 화학세제의 점도를 상상하며

천연수세미에 부으면

그대로 다 하수구로 버려진다^^

 

내 소중한 세제 흑흑

 

 

 

 

팁으로는

그릇에 약간의 세제를 붓고

수세미로 씻어 주는 것이다

 

 

 

 

저 유리병에 보관하는 것도

사용을 직접적으로 하기엔

솔직히 비추고

 

구멍이 뚫린 양념통에 덜어

쓰는게 훨씬 편하고

세제를 아낄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용기 자체를 흔들어

살짝 내용물을 섞어준 후

 

많은 양을 사용해야

거품이 잘 난다

 

 

 

 

생각보다 거품이 많이 나지 않고

이게 잘 씻기는 건지 의아할 수 있다

 

나도 아직 기름기가 많은 설거지를

해보진 않았는데,

 

조금 더 사용해보고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천연세제도 알아보고

겸용을 하던가 해야겠다

 

 

 

 

최종적인 결론은,

 

소프넛 열매는

절대 씨앗있는 걸 사지 말고

꼭 껍질만 파는 것을 구입 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만족할만한 세정력이 아닐 수도 있으나

 

천연 세제라는 점,

몸에 유해한 성분이 전혀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간의 불편함은

충분히 감수 할 수 있다

 

 

 

 

그리고 보관또한 잘해야 한다!

 

껍질에 물든 물기가 하루가 지나도

건조가 안되기에

 

용기에 담아 보관예정이면

며칠동안 계속 말린 후

보관을 해야함..

 

나는 그냥 넓은 오픈된 통에

페이퍼타올을 한 장 깔고

사용한 소프넛만 보관 중이다

 

 

 

봄이 되면 이 씨앗을 심어볼까 하는데

싹이 틀지 의문이다ㅠㅠ

 

소프넛 사용법 / 소프넛 세제 / 천연세제 추천

Posted by 비내리는달

 

음악은 나라가 유일하게 허락한 마약....⭐️

 

여튼 나는 출퇴근,여행길에

음악이 필수인 사람이라

음원사이트 이용이 불가피하다

 

 

 

 

그렇다고 매월 몇 천원의 금액이 나가는데

아깝지 않을 수 없기에ㅋㅋㅋㅋ

 

몇 년 전부터 쏠쏠하게

이용하는 나만의 꿀팁(?)을 공유함!

 

 

 

 

지니에서 특가 프로모션 이용하기

 

 

 

한국의 대표 음원 사이트 지니와 멜론은

신규 이용권을 구매하는 사람에게

다양한 특가 이벤트를 쏜다

 

 

 

 

이는 계정 탈퇴가 아닌

기존 사용하던 이용권이 만기가 되어 사라지고

다시 이용권을 구매할 때 특가가 적용된다는 점,

 

그래서 나는 몇 달 주기로

이용권을 사용하고 해지,다시 재가입을 해서

음원들을 최저가로 이용중이다!

 

 

 

 

 

조금만 부지런하면ㅎㅎㅎㅎ

고정 지출이 허벌나게 줄어든다

 

 

 

 

 

지니의 특가 프로모션을 검색해봅니다

일단 첫 달 100원 이벤트가 있다

 

 

 

 

 

 

기존의 이용료가 7400원에서

100원으로 할인이 된다니 너무나 저렴쓰

 

 

 

 

 

대신 이용 조건이 딸려오기 때문에

꼭 확인을 잘 하고 구매해야 한다!

 

1회차 100원,2회차 7400원

두 달 이용하면 한 달에 3750원을 내고

음원을 풀로 듣는 것

 

 

 

 

물론 한 달에 100원은 아니지만

반 값인 3750원도 충분히 저렴하다

 

더군다나 지니의 한 달짜리 음원 이용권은

상시로 9900원으로 판매중이라

60프로 정도 할인율로 보면 되겠다!

 

 

 

 

이렇게 딱 두 달만 이용하고

이용권 해지를 한 후

 

지니에서 또 특가 이용권을 다시 구매하거나

타사인 멜론에서 더 저렴한 이용권이 있으면

새로 구입해서 음악을 듣는다

 

 

 

 

멜론에서 특가 프로모션 이용하기

 

 

 

 

멜론으로 넘어와봤읍니다

 

 

 

 

세상에 두 달 연속 100원!

셋째 달까지 이용 유지 후 해지가 가능하다

 

멜론이 더 좋은 특가 프로모션이 나왔네🙏🏻

 

 

 

 

 

두 달간 100원 특가,

셋째 달은 정상가 7900원을 내야한다

 

고로 한 달에 2700원을 내고 음악을 듣는 셈!

 

 

 

 

당연히 멜론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거:)

 

 

 

 

유튜브 프리미엄 유저는 꼭 유튜브 뮤직!

 

 

 

아직은 낯설 수 있는

유튜브뮤직 음원사이트도 있다

 

남편과 나는 티비를 안보는 대신

유튜브를 매일 알뜰살뜰 이용중이라,

유튜브 프리미엄을 가입해뒀다

 

 

 

 

프리미엄 구독료는 7900원이고

 

영상의 앞뒤 모든 광고 패스,

다양한 AI에서 블루투스 사용가능,

여러 장치 로그인 가능

유튜브뮤직 어플 이용 가능 등등

이점이 무지 많다

 

 

 

 

어찌보면 약 만원이 안되는

저렴하지 않은 고정비겠지만

 

우리 두명의 삶의 질(?)이 월등히

편해졌으므로 이 정도는 쿨하게 낼 수 있다

 

셧업 앤 테이크 마이 머니!!!!!!!

 

 

 

 

 

지니,멜론처럼 음원 검색이 가능하고

(오히려 음원 종류는 더 다양한 듯)

 

내가 좋아하는 음원의 리스트도 만들 수 있다

 

 

 

 

고로,

유튜브 프리미엄을 가입 후

유튜브뮤직에서 공짜 음악을 듣고 있다

 

(남편 계정이라 나는 음원이용료 공짜!ㅎㅎㅎ)

 

 

 

 

 

유튜브라고 해서

무조건 동영상이 재생되는 것도 아니다

 

 

 

 

나처럼 무제한 요금제를 쓰지 않는 유저들은,

 

노래버튼을 누르면

지니,멜론에서 음악을 들을 때처럼

데이터가 빠져나간다

 

고로 전혀 부담이 없는 것!

 

 

 

 

매월 빠져나가는 고정비를

소소하게 줄이면 연 단위로는

꽤 큰 금액이 모이게 된다

 

조금만 손품을 팔아서

음악도 정정당당하게 저렴하게 듣고

푼돈을 아껴보자💙

 

 

 

 

 

Posted by 비내리는달

 

 

우리네 사회생활 하다 보면

기프티콘이 조금씩 쌓이죠? (진지)

 

 

 

 

나는 유효기간 내에 안쓰는 것 없이

최선을 다해서 기프티콘을 다 쓰는 편인데

 

가끔은 해당 장소를 찾아가는 게 귀찮고

이걸 돈으로 환산하면 꽤 쏠쏠하겠다 싶었다

 

 

 

 

그러던 중 알게된 기프티콘 판매 어플

 

‘니콘내콘’

 

 

 

 

오늘은 잘 쓰고 있는

기프티콘 판매 어플 니콘내콘 리뷰를

해보겠읍니다

 

거기 학생 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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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선물 들어온 기프티콘

 

내가 하도 열심히 잘 챙겨쓰니까

울 오빠는 들어오는 기프티콘을

다 내게 넘겨준다 궁디팡팡

 

이 기프티콘을 어플에서 팔아 보겠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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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니콘내콘을 곱게 깔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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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가입과 핸드폰,계좌 인증을 걸치면

바로 어플 사용이 가능하다!

 

내 기프티콘을 팔 수도 있고

필요할 때 기프티콘을 사서

 

저렴히 배달음식을 시키거나

외식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어플은 소비자들이

1대1로 구매 하는 것이 아닌

 

니콘내콘에서 자체 검열을 받은 기프티콘을

구매하는 시스템이라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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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판매부터 해보시죠

 

왼쪽에 있는

기프티콘 판매하기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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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실시간으로 니콘내콘에서

얼마나 많은 양의 기프티콘을 검토중인지

bar가 뜬다

 

체감상 평일에

리뷰량이 많은 듯한 느낌?

 

(주말에 못 한 인증을 몰아서 하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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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판매하기를 누르고

정확하게 캡쳐 된 기프티콘을 업로드 한다

 

만약 바코드가 짤렸다던지

상품 사진이 부정확할경우

바로 반려되어버린다

 

 

 

 

그리고 기프티콘에 날짜 표기가 없을 경우

날짜를 추가로 기입해야 한다

 

‘아래 이미지에 유효기간이 없을 때 클릭’

을 누르고 유효기간을 입력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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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를 하면 알람이 뜨고

하루이틀정도면 기프티콘 진행 내역이 바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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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두번 정도의 시행 착오 끝에

이제는 잘 팔아 쏠쏠하게 부수입을 번다

 

 

 

 

생각보다 빨리 빨리 처리가 되고

반려 해당 사항이 없으면

바로 판매수락이 되며

 

기프티콘이 판매가 되면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

 

 

 

 

금액이 책정되는 기준은

니콘내콘에서 매겨지는데

 

남은 유효기간과

수요층에 따라 다르게 정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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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되지만

이렇게 푼 돈을 벌 수 있읍니다

 

바로 통장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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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 기프티콘을 파는 것도 가능하고

집에서 저렴하게 배달음식을 먹거나

 

외부에서 커피를 마실 때 바로 구매 후

즉석에서 사용을 할 수 있다

 

(판매처마다 사용 기준은 다르니 잘 검토할 것!)

 

 

 

 

나는 스벅을 자주 가기 때문에

커피를 사기 전 이 어플에서 훑고 결제 후

바로 사용하곤 한다

 

 

 

 

평균적으로 적게는 6프로

많게는 30프로 이상도 봤고

그 이상 할인률이 적용될 때도 있다!

 

 

 

 

타이밍 좋게 기프티콘을 잘 구매해서

외식비도 아끼고 푼돈도 벌어봅시다!

 

 

 

 

 

 

Posted by 비내리는달

푼돈 모으는 재테크 4편,

네이버 my단골 이용해서
2% 파워적립 챙기기!

네이버페이를 자주 쓰는 나는
이 파워적립이 참말로 쏠쏠하다



 

 

현금이든 카드든
스토어찜을 하고
my단골루트로 들어가서 구매를 하면

파워적립 루트가 적용 되어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무려 2%나!
은근히 큰 혜택이다



 

 

그런데 문제는 my단골 시스템이
장황하게 설명 되어 있지만
뭐가 뭔지 헷갈리는 요소가 많다는 것


my단골? 쇼핑my? 쇼핑N페이? my페이?


이게 다 뭐시당가요 선생님?
심플한 답을 내놓으란 말...아니 내놓으시죠!

여차저차 저렇게 타고 들어가도
적립이 안돼있는게 부지기수다




이런 헷갈리는 루트대신
무조건 100프로 파워적립이 가능
나만의 심플한 방법을 소개하겠드아

나는 항상 이 루트대로
필요한 것들을 구매해서
2% 적립을 잘 챙기고 있다

(진지하게 자랑)



 

 

예시로 유기견 센터에 자주 보내는
강아지 사료로 실험을 해보겠읍니다

네이버페이가 적용되는 판매처 중
최저가의 상품을 골라 놓는다




 

 

그리고 그 스마트스토어 메인에 가서
스토어찜 고고
!



 

 

찜을 하자마자 뜨는 완료 메세지에서
my단골을 누르기!




 

 

그럼 자동으로 my페이 메뉴로
슥 이동하게 되고

상단에
‘my단골에서 쇼핑하면 추가2%적립’
버튼을 눌러주면 화면 밑으로 쭉 자동 이동한다



 

 

그러면 내가 아까 추가해뒀던
스마트스토어가 맨위에 나타나 있다
(가장 최근에 찜 한 스토어가 뜬다)

클릭해서 스토어 들어가기!



 

 

아까 찜한 스토어 다시 등장

여기서 사려고 한 제품을
다시 검색해서 구매하면 끝!



 

 

금액 밑에
최대 적립포인트 창을 열어서
파워적립이 잘 적용됐는지 확인해준다

파워적립이 뜨면 잘 적용된 것!



 

 

난 의심이 많으니
ㅋㅋㅋㅋ
결제하면서 또 포인트 확인하기!

파워적립이 적용이 안되면
구매적립에 기본적립만 뜬다



 

 

네이버페이를 통해서
카드 실적도 채우고
현금도 가끔 충전해서 구입을 하는데

그만큼 파워적립 포인트까지 챙겨서
가계 운영에 보탬을 하고 있다




다시 정리해보면,




1. 네이버페이 결제가 가능한 판매처에서
원하는 물건을 찾아 두고

2. 해당 스마트스토어로 들어가 스토어찜,
바로 뜨는 팝업창에서
my단골을 누르고 my페이 메뉴로 자동 이동

3. ‘my단골에서 쇼핑하면 추가2%적립’ 클릭,
밑으로 이동하여 찜 해둔 해당 스토어로 들어가
물건을 검색하고 구매를 하면 끝!




얼마 안되는 푼 돈 일 수 있지만
생각보다 금세 쌓이고
쏠쏠한 뿌듯함이 장난 아님!

개인적으로 파워적립 혜택은
당분간 지속될 거 같아서(현재 5월까지라고 공시됨)
종료시점까진 최대한 잘 써볼 계획!

우리 현명하게 소비하고
2%의 부수입도 모아봅시다!



 

 

♥️



Posted by 비내리는달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푼돈 모으는 재테크 3탄,




지역 화폐 이용하기 / 인천 서구 인천e음카드




최근 들어
서울,경기는 물론 지방까지
그 지역 화폐 사용을
많이들 장려하고 있다

소상공인의 수입증대는 물론
소비자도 소득공제,페이백 부분에서
큰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안하면 니만 손해에요!




나는 인천 서구 거주자이기에
인천e음카드
알차게 잘 쓰고 있는데

신용카드 실적 제외,
직장 근처 소비 제외,

인천 내 사용분은
무조건 인천e음 카드를 쓰고
바로 10프로 페이백을 받는다!



 

우선 인천e음 어플을 깔고



 

 

상단 오른쪽 아이콘을 누르면
카드 발급을 하는 메뉴가 나온다



 

 

나는 기존에 카드를 만들어둔 터라
바로 관리 화면이 뜬다

연결된 계좌 수정도 할 수 있고
연말정산 소득공제 신청,
카드 재발급이나 환불도 이 메뉴에서
다 관리 가능!

느무느무 쉽다니까요



 

 

요렇게 발급받은
인천e음 점박이물범카드

내가 물뽐이 좋아하는건 어찌 알고
이건 나를 위한 카드 디자인이렸다
음하하하




카드를 직접 들고 다니며 긁을 수도 있고
QR코드로도 카드 없이 결제 가능하지만
카드 발급을 해서 들고 다니기를 추천!

아직은 QR코드를 다루는 가맹점이
많지 않아보였다



 

 

또한 인천e음 어플내에선
다양한 카테고리의 가맹점들과
연계된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인천 소상공인 가맹점 상품도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고

배달 어플과 비슷하게
다양한 음식도 시켜 먹을 수 있다

(제일 잘 이용하는 부분)
ㅋㅋㅋㅋ




얼마전에 남편 카드로
바른치킨을 배달 시켜서 인천e음 카드로
계산했는데 그 자리에서 13% 할인!

(기본 페이백 + 배달 서구 가맹점 특별 페이백)

이 얼마나 쏠쏠한 혜택인가?
안쓰면 당신은 바아봉~




눈 앞에서 할인이 되니까
남편은 심봤다며 기쁜 듯이 방을 뛰어다녔다

???



 

 

사실 주거래 카드가 아니고
이마트에서 장을 자주 본 터라
실적이 낮은 탓에

받은 혜택이 크지 않은 것 같지만
(대형마트는 사용불가)

이사 오고 나서
이제껏 토탈 34만원 정도를 쓰고
3만4천원, 10프로를 할인을 받은 셈이니
알뜰하게 참 잘 썼다



 

 

관리내역에 들어가면
이렇게 사용내역과 충전내역이 상세히 뜬다

(저기서 무수히 보이는 매장결제 새참은
퇴근길에 개미지옥처럼 빠져서
먹게 되는 최애 짬뽕라면집 이름)
ㅋㅋㅋㅋ



 

 

긁는 그 자리에서 페이백이 돼서
매우 부자가 된 기분이 든다

5만원짜리 도자이 원데이 클래스를
인천e음 카드로 결제 후
바로 5천원 할인 받는 클라스!

(오지는 라임)



 

 

사실 이런 높은 퍼센테이지의 페이백 제도도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지원 대책의 일원으로 몇 달 간만
시행하고 있는데

오늘 6월까지 10프로 페이백 기간이
연장됐다고 발표가 났다!

기쁘다 페이백 오셨네




물론 한도는 50만원까지고
그 이상은 100만원 한도로 1프로 캐쉬백!



 

 

게다가 3월~6월분은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한시적 확대라고 하니
무조건 알뜰하게 잘 써주는게 임자니라

서구에 전통시장이 어딨더라?
주말에 꼭 가보도록 합니다




코로나
생키 때문에
전세계가 힘들지만

이런 시국에도 누릴 수 있는 것들은 다 누리고
받을 수 있는 것들은 다 받으며
현명하게 소비할 필요가 있다

 

 

 


우리도 저렴하게 쓰며 혜택보고
소상공인의 수입을 만듦으로써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준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지역화폐를 써보자!



 

 

♥️



Posted by 비내리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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